병원을 이해하는 팀이 만드는 '결과'가 남는 마케팅
콘텐츠 제작부터 평가와 개선까지 놓치지 않습니다. 병원이 실제로 바뀌는 마케팅을 합니다.
01 · 제작 스튜디오
병원을 아는 실무진이
콘텐츠의 디테일까지 만듭니다.
원내외에 필요한 이미지부터 영상까지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결과물을 제작합니다.
제작 범위
- 원내 이미지·배너·영상 제작
- 외부 마케팅용 영상·숏폼 제작
- 전문성 있는 문구·구성·자막 설계
- 연간 기획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
02 · 내부 마케팅
병원 안에서 바로 효과가 나는
‘내부 마케팅’을 정리합니다.
병원을 내원한 환자에게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디자인합니다.
내부 마케팅이 강하면
- 환자 안내가 명확해져 문의와 불만이 줄어듭니다.
- 직원 설명 부담이 줄고 전달이 표준화됩니다.
- 안내 혹은 변경 사항이 제대로 전달되어 반응이 빨라집니다.
- 우리 병원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가 눈에 보이게 정리됩니다.
03 · 외부 마케팅
보이게 만들고 선택받게 만듭니다.
홈페이지·네이버 블로그·SNS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해 유입하고 신뢰도를 높여 상담으로 연결합니다.
운영 포인트
- 데이터를 통한 지역/과목/키워드/관심사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설계합니다.
- 병원의 강점을 찾고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톤과 룰을 잡습니다.
- 노출 이후에 “신뢰가 쌓이도록” 콘텐츠의 흐름을 구성합니다.
- 여러 플랫폼별 포맷을 다르게 제작 후 배포합니다.
04 · 병원 평가단
마케팅을 하기 전에
먼저 직접 경험합니다.
실제 체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병원의 개선점을 파악하고 빠르게 반영합니다.
운영 방식
- 접수/대기/설명/치료/수납까지 병원의 전 과정을 체험합니다.
- 첫 방문과 마지막 방문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.
- 병원의 현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수집된 데이터를 레포트 형태로 드립니다.
- 결과가 남는 리포트로 공유하고 반영하여 실행까지 연결합니다.
05 · 판촉 홍보
판촉은 많이 하는 일이 아니라
잘 되는 곳에 정확히 하는 일입니다.
개원 시점 뿐만 아니라 운영 중의 필요한 상황에서 빠르게 효과를 만들어냅니다.
차별 포인트
- 개원뿐 아니라 운영 중에도 ‘상황 대응’을 위한 판촉이 가능합니다.
- 다양한 경험 기반으로 효과가 좋은 판촉물을 추천합니다.
- 유동인구 및 동선 데이터를 바탕으로 “될 곳과 될 시간만” 타겟합니다.
- 일용직이 아니라 회사 직원이 직접 뛰어 실행력과 결과물이 다릅니다.